강남 하루 4건씩 수술하는 병원에서 모낭분리사였다


단순하게 정리해서


정수리 탈모 - 피나(두타)+바르는 미녹


엠자 탈모 - 수술.(수술 말고 없다. 울 원장도 엠자 수술 2번 조졌음)


전두환식 탈모(앞머리+정수리)는 피나(두타)+먹는 미녹


이게 답이다




이뇨제 포함된 조합약은 진짜 먹지마라


조합약 먹다가 성기능 부작용으로 약 포기하고 수술 받으러 온 사람들 존나 많았다


발기부전은 애교 수준이고, 저쾌감or무쾌감 사정(사정할때 그냥 오줌 싸는 느낌만 난다함때문에 비뇨기과+정신과 같이 다니는 사람들 많았다.


진료 받으러 와서 우는 환자들도 있어가지고 내가 존나 달래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