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 크기 감소
알다시피 5mg자체가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임 근데 이거 먹으면 탈모가 치료되네? 해서 연구한게 지금 프로페시아 1mg임 프로페시아 5mg는 1mg랑 다르게 평생 먹는 약이 아님 ㅇㅇ 3~6개월 처방해주는 약이라는거임 그리고 이거 먹고 감소하면 영구적으로 감소함 탈모약은 최소화한다고 1mg로 줄인거지만 결국 같은 성분이라서 장기 복용시 크기가 감소함 그래서 탈모약 먹으면 전립선암 발견 못 한다고 하는거
그럼 전립선이 감소하면 안 좋은점?
1. 정액 감소
전립선 존재 자체가 생식기관임 전립선 역활은 간단하게 말해서 정액의 통로임 이게 줄어들면 당연히 정액량 감소함 그래서 탈모약 먹기전에는 정액이 덩어리로 잔뜩 나왔는데 탈모약 복용시 점점 묽어지는거임.
2. 오줌발 약해질 확률 높음
전립선 크기가 줄어드는데 왜?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탈모약 먹어도 정액량은 똑같은 양을 생산함 근데 통로가 줄어들었네? 그럼 정액이 쌓이고 배출 못 한건 굳음 ㅇㅇ 이게 점점 심해지면 전립선이 요도까지 자극함 결국 오줌발 약해짐 근데 이건 탈모약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님
3.전립선암 조기 발견 불가
전립선 찍어도 정상 범위인데 전립선암 발견 못 함
의사들은 절때로 말 안 함 ㅇㅇ 그리고 제약회사도 숨기는거 아닌가? 라고 의심할수도 있지만 놀랍게도 탈모약 첨부문서에 2번 빼고 1,3번은 다 부작용이라고 적혀있슴 그냥 의사들만 말 안 하는거임
그래서 나도 탈모약은 장기복용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탈모약 전혀 문제없다는 의새들 입 열고 피나두타 몇 년 먹여야 함
1번에선 정액량이 줄어들었다고 했는데 2번에선 만드는 량이 똑같다는건 무슨 논리임?? 몰라서그런건데 설명좀
사정하는 정액량은 감소함 통로가 좁아지니까 근데 생산하는곳은 똑같이 생산하는거임 생산은 정소에서 하거든 탈모약 먹는다고 정소가 작아지는건 아님
그럼 2번에서 배출을 못하고 굳는다고 했는데 금딸을 해도 마찬가지로 굳음?
딸 많이 안 치면 전립선염 걸리는 애들도 있슴 전립선염있는 애들은 매일매일 빼줘야함 근데 건강한 남성들은 전립선액이라고 있는데 이게 액체상태로 유지시켜줌 근데 너무 많이 쌓이면 ㅈㄴ 안 좋음 비뇨기과 의사들도 4일에 한번씩 빼주라고 함
그냥 금딸 효과있다고 하는 애들은 당연하게 소변 ㅈㄴ 참다가 한번에 배출하면 콸콸나오는거랑 같은 논리인 근데 소변 오래 참으면 건강에 좋냐?
팩트추
이상 대머리가발충의 하소연이었습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대체 어디 돌팔이가 운영하는 병원을 간거냐 내가 간 곳은 다 알려주던데
고추작아지고 오줌발약해지고 정액묽어지고 다 겪고있다 시발 - dc App
역'활' 보고 바로 글 내림
역활도 맞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