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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부작용 임상실험 결과 보면 존나 이해 안 되는 부분 많음. 왜 그런지 알려줄게.


예를 들어, 1000명을 대상으로 1년간 임상실험 한다 치자. 근데 500명이 성기능 부작용 때문에 1년도 안 돼서 중도 하차함. 그럼 그 사람들은 실험 대상에서 제외됨.


그리고 남은 500명 중에 단 5명만 부작용 나타났다 하면, 제약사 새끼들은 부작용 발생률이 1%라고 씨부림.

근데 현실은? 505명이 부작용 겪은 거잖아. 그럼 부작용률이 50% 넘는 거지. 근데 이걸 1%라고 포장하는 거임. 존나 황당하지?


더 빡치는 건, 위약 복용자들도 같은 식으로 계산한다는 거야. 1000명 실험했는데, 아무도 중간에 포기 안 하고 10명이 부작용 겪었다? 그럼 부작용 발생률 1%라고 하는 거지 뭐.


그리고선 "위약군이랑 실제 약 복용군이랑 부작용 발생률이 똑같습니다. 우리 약은 안전합니다~" 이런 개소리들을 지껄이는 게 현실임.


그리고 새로운 부작용 나와도 처음엔 알빠노 하다가 FDA에서 나서면 그제서야 제약회사는 "우린 그런거 몰랐아요~" 이러고 끝임. 그게 나중에 걸린 자살 부작용, 영구 부작용 그거임.


그러니까 탈모약 임상실험 결과 같은 거 절대 믿지 마라. 니 주변에서 실제로 먹어본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부작용 여부 판단해야 됨.


내 생각엔 탈모약은 호르몬 억제제기 때문에 부작용률은 100%임. 사람마다 증상이 다르고 경중의 차이는 있겠지만, 부작용 없이 탈모약 먹는 사람은 없다고 봄.


탈모약 잘못먹으면 브레인 포그와 각종 정신 부작용에 시달리면서 인생 망할 수도 있는 약을 이런 식으로 임상실험 결과 사기쳐서 약 팔아먹는 제약사 새끼들하고 리베이트 받고 약 처방하는 의사들은 남의 인생 팔아서 돈버는 쓰레기들이라고 생각됨.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은 제약사 말만 믿지 말고, 근거 없는 임상실험 결과에 속지 마라. 탈모약 복용하기 전에 부작용 관련 정보 꼭 찾아보시고, 주변에 먹어본 사람들 경험담 많이 들어봐라. 부작용 없으니까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먹으라는 새끼들은 100% 알바라고 확신할 수 있다.(탈모약 부작용 알려지면 매출에 영향가는 제약회사, 탈모약 직구 업체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