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약이 DHT라는 호르몬생성을 억제시켜 성기능고장과 감퇴를 일으킵니다. DHT는 성호르몬 입니다. 요즘 저출산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탈모약 부작용률이 3%라고 하는데 그것은 거짓된정보이고 실제로는 95%이상 입니다. 현재 한국이 탈모인구가 5명중 1~2명이 탈모라고 합니다. 탈모약으로만 매년 수천억을 벌어들인다고 합니다. 부작용없는 완치제를 내놓지 않는이상 한국의 저출산은 계속될것입니다. 그러나 매년 벌어들이는 수익이 있기때문에 완치제는 일부로라도 안만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건 제 제약회사 친구에게 들은얘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