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이동할때도 짬내서 지하철화장실에 들어가가지고 딸치고 학교에서도 딸치고
20살부터 자취하면서 존나딸치고 학원 화장실에서도 딸치고
그냥 거의 1일 3딸은 기본으로 살아왔는데
동생은 머리가 멀쩡히 박혀있는데 난 두파 처럼 앞옆뒤정수리 계속 빠지고 가늘어짐
피나, 아보다트 약먹어도 더빠지고 그냥 단약했는데 약처먹는거나 안먹는거나 똑같더라 빠지는건
딸치면 그날 헤어스타일링도 안되고 머리에 힘이쫙빠지는 느낌도 난다
딸딸이가 근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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