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털이 빠지는 과정으로 진화했다.

왜냐? 털은 동물들에게나 쓸모있지 인간에겐 쓸모없기 때문

그래서 인간은 몸에 털이 없는데

그런 까닭으로 머리털이 빠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진화의 상징이고

탈모인은 비탈모인보다 진화된 유전자를 가지

우수한 인종이라는 증명이지

미래 sf 영화, 외계인만 봐도 전부 대머리다.

대머리가 유전적으로 뛰어난 증거다.

영화 혹성탈출보면

진화가 털된 풍성충 원숭이들이

살짝 대머리인 인간 주인공을 놀리고 핍박하지

지금 현시대가 딱

진화가 완료된 대머리 인간들이

진화가 덜 된 풍성충 원숭이들에게

핍박받는 시대

아이러니한 시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