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글 댓글 46개 달린거 보고 와라, 개념글에 있음)



나는 약 먹고 이틀차에 부작용 느낌, 며칠 더 먹다가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비뇨기과 3군데 다녀옴


각기 다 말은 다르지만 일단 1달 정도 더 먹어보던가, 끊던가 하라고 함


심인성 이라는 말도하는데, 약먹기 전날 여친이랑 겁나했다...근데 약먹고 죽어서 당황함


혹시나 싶어서 일어나자 마자, 자기전에 ㅇㄷ 보고 딸 쳤는데, 강직도 하락 느껴지고, 야동봐도 흥분이 잘 안됨


이 성적흥분이라는게 큰 것 같음...




그래서 다시 모발병원 다녀오니


의사가 3개월 복용 이런것도 있지만, 이틀차에 느꼈으니, 약 끊고 회복되는거 보고


약을 1/2나, 1/4 줄여서 먹어도 되겠다.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거 같다.


만약 그렇게 먹고도 반응 하면 끊는것도 고려해보시라...이렇게 말 함



ㄴ 이 의사는 끊고 다시 보고 복용법 바꾸자고 하는데, 대부분 유튜브에 나오는 의사는 ㅅㅂ 다 참고 2~3개월 처묵으라고 그러냐...






그냥 약 먹기 전에는 탈모인들에게 가볍게 물어봤음, 분명 이상 없다고


너무 지나가는 투로 물어서 후회됨...




내가 이런 증상있어서 이런데, 진지하게 물어보니 대답해주더라..



또래 1명, 40대 1명, 50대 2명, 20대 1명 있음


20대 친구는 탈모가 좀 심한데, 강직도 저하, 20대 결혼한 친구가 1달에 1번 할까 말 까라함....내가 느끼에 머리를 선택한거라...


50대 아재 2명은 40대 초반에 머리 털리기 시작해서 약 먹었는데 그 전에도 왕성했는데, 아랫도리가 성기능장애 와서 약 끊었고


지금은 일주일에 2번씩 한다고 하심...지금은 반 대머리인데


다시 돌아가도 약 먹을꺼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차라리 탈모를 선택하겠다고 하심



ㄴ 그만큼 성생활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느끼셨나 봄 2명 다 그렇게 말함




30대, 40대는 그렇게 막 친하지는 않아서도 물어봤는데 약간의 강직도 하락과, 성적흥분이 안 된다고함...


머리는 크게 털리지 않았으나 어거지로 먹는 중.. 이 2명이 가장 크게 부작용 안왔는데


이 사람들 이야기 듣고 요즘 고민됨





분명히 약을 먹고 부작용 없는 사람들은 축복받은거고


내 주변에 5명 정도 먹었는데 저러는거면 분명 생각해봐야 함


강도는 다르지면 찾아옴....빠르냐 늦냐 차이임


그때 더 제대로 알려줬으면 ...그래도 머리 지키려고 먹어는 봤겠지...




일단 약 끊고 어떻게 되나 1달 정도 지켜보고


다시 복용할지 고민해야겠음




사회생활에서 머리털도 중요하고


결혼생활에서도 성생활 등 중요한 요소임


무얼 더 중시여기는지생각해봐야할듯....





하 요즘 얼굴, 턱 제모한게 후회된다.


지금 이런경우라면 차라리 탈모 선택하고 수염기를걸..하는 생각도 하게 됨


처음에는 난 부작용 없을거라 생각했고


조금 강직도 낮아도 괜찮을거라 막연하게 생각함


근데 이틀만에 이런 부작용 찾아오니...사람이 달라짐



결국 생각과 행동중에 정답은 내 행동이겠지


분명 유튜브 찾아보면 의사들이 2~3달 먹어보면 괜찮다 함


그 괜찮은 강도가 사람다가 주관적이라는거지, 부작용도


이정도면 참을만하다....이정도면 포기 못 한다...


위에 아재 2명은 그냥 머리를 포기한가고


연예인들 중에 아래를 포기한 사람들도 많을거다..


부작용 어느정도 감수하고 이미지를 챙기는거겠지





이틀차에 부작용 와서 심란한데, 


누구는 내 글이 인터넷 익명이라 주작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냥 내가 약을 먹고 난 후 상황 그리고 대응까지 진실되게 적은거임


위에 분명히 말했지만, 부작용이 없는 사람도 있겠지...




탈모약 먹을지 말지 그리고 부작용을 안고 갈지 아닌지는 본인이 선택하는거다.


지금 발기력 찾으려고 다시 운동하러 간다...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