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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인데 술담배 평생 한번도 안했고


2년동안 맥주효모+비오틴+검은콩 두유만 먹다가


(+탈모샴푸,탈모 헤어토닉)


효과가 너무 없어서 탈모약 먹었는데 너무 만족함..


정수리가 저렇게 된 계기는 굶으면서 빡세게 다이어트 했었음


아무튼 복구되고 있는 중이긴한데


적어도 정수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건 확 줄어들었음..


첫 짤 시절에는 미용실 가면


앞 유리로 헤어디자이너 보면 존나 침통한 표정이여서


자괴감 존나오고


가끔 아줌+할머니 손님들 대기하고 있으면


다 들리게 "아이고 젊어보이는데 휑하네~~" 이지랄 떨었는데


요즘은 저런거 없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