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이식하고 인생 바뀜ㅋㅋ


M자 탈모로 스트레스 미친듯이 받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비절개로 3500모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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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처음엔 겁났지. 하지만 수술 3시간 만에 끝났고, 다음 날부터 통증도 거의 없음.

회복도 빠르고, 자연스럽게 머리 자라서 지금은 티도 안 남.

라인 내려오고 나니까 진짜 스타일 사는 거 체감함.

전에는 앞머리 안 내리면 외출 불가능했는데, 지금은 투블럭에 왁스 발라도 자신감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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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만 주구장창 먹던 시절이 진짜 시간 낭비였다는 생각만 든다.

약은 그저 유지용일 뿐이고, 이미 밀린 라인은 안 돌아옴.

직접 심어야만 답이 있음.


디시에서 이식 고민하는 사람들 많을 텐데

내 말 명심해라.


탈모는 타이밍이다.

미루면 미룰수록 밀린다.


M자가 아니라 인생이.


질문 있으면 댓글 ㄱㄱ. 솔직하게 다 답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