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뚜껑 날아간 애들이
아직 머리 온전한 애들이 미리부터 먹으니 베알이 뒤틀려서 신포도질 하는거다.
뭔 남성호르몬을 죽여 ㅋㅋㅋㅋ
걍 테스토스테론 -> DHT 변환률 조절하는건데
요새 어플로 3개월 진단서도 2500원에 끊을수 있고
피나 OR 두타
제네릭 국산약도 3개월치 3~5만원으로 구매 쌉가능이다.
부작용도,
해보다가 안맞으면 복약 중단하고 피부과 가서
진단 받고 다른 약으로 처방 받으면 된다.
- dc official App
숨겨진 사실을 알리는거 아님? 그게 공포조성이면 ㄷㄷ
머가 숨겨짐. 이미 프로페시아 5% 미만 확률로 성욕감퇴 같은 부작용 있단건 탈모없는 일반인들도 잘만 아는데 - dc App
@ㅇㅇ(223.39) 일반인들은 개돼지니까 거짓부작용률에 속는거뿐 양심의사들은 이미 최소20퍼라함
부작용에 대한 경각심을 갖자는 거 정도면 납득은 할텐데, 이 거는 무슨 남성호르몬을 없앤다느니 부작용이 20%가 넘는다느니 이런 개떡같은 소리를 나불거리는 무당빙의 돌팔이들이 넘치누; - dc App
@ㅇㅇ(223.39) 쫄리시나 혀가 기시네요 dht 생성 극도차단 = 남성홀몬 차단 뭘 반박함 글고 부작용이 당연할수밖에없지
ㅋㅋㅋㅋ 애초에 항암제가 아니고, 만성복용약을 FDA, EMA 나 식약처에서 부작용이 20%가 넘어가는데 신약 단계부터 승인이 나올거 같냐? 지금 약 나온지 28년 되고 제네릭까지 쏟아져 나오는데 먼 ㅋㅋㅋ - dc App
20%는 말같지도 않은 소리마라
남성호르몬 없어지는건 개소리지 근데 알려진 부작용은 확실히 있다는거지 그 부작용이 누구나 걸린다는게 문제고
부작용 있으면 복약 중단하고 다른약 찾아보면 되지. 이게 뭐 비아그라처럼 심혈관 건드리는거도 아니고. 벌써 20년가량 약 받아먹는 사람도 많고 대중적인데 - dc App
심혈관을 건드는건 아니지 확실한건 탈모약은 dht로 변환되는것을 막으면 호르몬 변화가 있는건 분명하고 그로인해 성욕이 감퇴되거나 식욕이나 힘이 전보다 낮아지는건 확실하니 이것을 느끼냐 덜 느끼냐 그 차이지 않을까 사람마다 다르니 없다고는 부정못하지
실제로 나도 먹어보고 바로 증상와서 이게 심리적 요인인가 며칠 먹어보고 끊고 난 후를 비교해보니 확연한 차이가 있음을 느꼈음
@ㅇㅇ(223.39) 호르몬의 노예가 자기 성호르몬을.조져놓는데 괜찮을수가잇음?
부작용을 얘기하는거면 모를까. 뭔 남성호르몬을 없앤다느니 ㅋㅋㅋㅋ DHT 변환비율 조절이 남성호르몬 없애는거면 걔는 무슨 단세포유기체임? ㅋㅋㅋ 먼 부작용이 20% 넘는다느니 떠드냐.. 애초에 항암제면 모를까 만성복용약이 부작용이 20%가 넘으면 이미 신약승인 단계 문턱도 못넘어 이 사람아.. 뚜껑 날아갔다고 양심까지 날리지는 말자. - dc App
일부 사람이 오는 걸 누구나 온다고 선동을 하노?
복용 고민하는 애들 못먹게끔 여론조성해서 머리 털리게 유도하는듯
그냥 지가 쳐먹어보고 부작용 유무에 따라 결정하면됨
의사도 친구도 다 똑같이말함 먹어보고 안맞으면 끊어라 부작용 생겨도 대처법이 있으니까 해보고 안나으면 끊어라 나도 4일차 복용중인데 아직까진 이상없음 그 전에 부작용글 보고 ㅈㄴ 쫄았었는데
지가 부작용 있으면 닥치고 대머리로 살면 되는데 심보가 못됐음 ㅋㅋ
말을 못하게 하는게 악질심보지 약팔이 입장에선 미울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