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조명 아래서 찍은거
할아버지들 아빠 삼촌들 다 20대부터 탈모심했음
18살때부터 m자 시작
그땐 약도 잘몰라서 좃같은 탈모삼푸 비누 클리닉으로
눈탱이맞고 방어못함 슬슬 친구들한테 대머리독수리
소리들음 우울증 초기 증상 생김 ㅅㅂ
그래도 20살때 프로페시아 알게되어서
복용시작 근데 그땐 한달에 5만원 부담스러워서 꾸준히
못먹다가 프로스카 알게되어서 몇년간 부담없이
복용 근데 자르기 좃나귀찮
직구로 살수있는거 알게되어서 지금까지 ㅅㅋㄹ 에서
다년간 시켜먹는줌
부작용 = 15년전에 소문이 성 부작용+간에 안 좋다가
많았음 중 고등학교 때부터 여자친구들 있었고 계속 있었기에
성 부작용 느낀 건 정액이 묽어 진 거 여자들이 먹기 더
편해 해서 난 신경 안 씀 + 성욕 좃나 쌔서 거의 매일했음
근데 싸고 바로 세우는건 안됨 근데 이게 약 때문이라고
생각은 안 듦
근데 피곤한게 약 때문이라는거에 꽂힘
온갖 영양제 다 시킴 수 년간 매일 11알 이상 먹음
그러다 헬스나 운동하기 시작하면서 피곤한거 사라짐
요즘 의사들 방송 보거나 그럼 탈모 약이 간에 무리주는
약 아니라고 하더라 그냥 운동 부족해서 체력이 약했던거 같아
한 일년 약못먹은적 있어서 개털림
두타+미녹 두타부작용 느낌 미녹도 부작용느낌 부종
정액이 물처럼 나옴 개놀래서 아연 시켜서먹고
런닝조짐 1주일 지나니까 정상됨
1년치 시킨거 다먹고 피나로 복귀
약을10년이상 먹었는데도 저러니까 좃나 무섭더라
그래서 갤에 약먹기 무서워하거나 처음 며칠 먹고
포기하는거 이해함
근데 보면 부작용이 영구적이다 뭔 멍청해진다 등등
가짜로 약못먹게 겁주는 애가 있어서
후기 씀
2줄요약
좃나 심각한 대머리 유전자도 약먹으면 방어+회복 가능
부작용 느껴도 잠시니까 인간존엄성(머리카락)포기하지마
탈모약 먹는 99퍼는 그냥 잘먹고 잘삼 종로 성지만 가도 약 타려고 매일 줄서있는거 보면 ㄹㅇ
세계 1황 트럼프도 먹는 약인데 무슨 최악의 약인거 마냥 못먹게 하는 새끼들은 클리닉새끼들아니면 가발장수같음
머리카락보다 더 중요한게 있나? 진짜 사회생활 불가능인데
에초에 과학적으로 임상 결과도 부작용 1~2퍼인데 위약으로도 그정도 부작용느낀다고 나왔는데
난 그런 유언비어 속는 애들 신경 안씀 지들이 병신인걸 ㅋㅋ
전세계에서 다 처방하고 먹고 있는데 세계에 모든 의사들 개 병신이라 영구부작용있는 약 처방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저능아임
나도 3~4년째먹고있지만 성욕 ㅈㄴ쎄고 체력이나 다른부분은 운동으로 커버됨 모발도 유지되고 오히려 안먹고 머리 다털렸으면 우울증걸려서 자살했을듯
나도 진짜 대머리 됐으면 자살했을듯
애초에 피나1mg 부작용 느끼는새끼들이 희귀케이스임 5mg도 아니고
와 ㅈㄴ 풍성하네
두피문신 추천드림 잘하는곳에서 받으면 만족도 개높음 출두업체가 좀 잘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