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통증있어서 병원가서 이것저것 검사받았는데
전립선염이라고 하고 항생제 처방받았었거든
그때 초음파도 했는데 내 나이대 사람들이랑 비교하면 전립선이 약간 크다는거야 정상범주긴한데
그래서 관리를 어떻게 하면될까요하니까
일주일에 한번은 사정을 해주라면서 그게 도움되냐고 되차 물으니까 그렇다고 하더라고
솔직히 이거 난 믿기진않는데 의사가 그렇다고하니 믿어야지 어쩌겠음?
그래서 그때이후로 뭔가 의무적으로 빼고있긴한데
금딸도 탈모에 효과있다는 다들 플라시보인지 아닌지 자기 스스로 임상결과같은거 말하니까
나도 해볼까싶어서, 근데 딸치고나서 2~3일뒤에 특히 정수리쪽 많이 가렵고 잘 빠지는 느낌 들긴하더라
이것도 심인성인지 모르겠네 자세히 관찰한적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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