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인간이라면 자기가 겪은 위험이 있으면,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관심 끄는데, 여기는 무슨 논문 수준의 수많은 글을 올리면서 경각심을 높이는거임?


예를들면 등산하다 낭떠러지 있으면, 정상인이면 “저기 앞에 낭떠러지 있어요 조심하세요” 하고 마는데


여기애들은 저기 앞에 낭떠러지 있는데, 왼발먼저 떨어지면 갈비뼈 다칠예정이고 오른발먼저 떨어지면 두부외상이에요 하면서 존나 디테일함


원래 대머리들은 말많고 친절한가요?? 


부작용글 볼때마다 신천지 사람들 같음. 남들 탈모약 먹고 부작용 있는거 걱정할 시간에 요양병원가서 할머니 할아버지나 보살피는게 더 좋지 않음? 


도대체 무슨 심보인지 궁금함

그리고 약 팔이라하는데 어떻게함? 나도 팔아서 돈좀 벌고싶음. 누구랑 계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