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은 5년 전에 처음 갔는데 원래 이마가 넓은 편에 탈모 극초반 단계였고 그 때 피나 1년 정도 먹었는데 성관련 부작용이 씨게 와서 끊었음 발기가 되긴 되는데 원래대로라면 딱딱 풀발인데 좀 물렁한 느낌


끊으니까 바로 정상화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그냥 심인성이었던거 같기도 함


그렇게 그냥저냥 살다가 1년 전에 퇴사 후 지금까지 취준에 이것저것 스트레스 개쳐받고 있는 상황 머리도 존나 빠짐


조만간 다시 약 처방 받으러 가긴 갈건데 그 전에 마음의 준비를 좀 하고 가려고


내 기준 왼쪽 라인은 옛날이랑 크게 다르지 않은데 오른쪽이 존나 올라갔음 바람 불면 앞머리 허전한거 느껴짐 


탈모에 도움되는 영양제도 추천해주면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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