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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99%는 평생 아무 문제 없이 잘 먹는다는게 아니라


단기간에 심각한 성적 부작용이 있을 확률이 1~2%라는 얘기임.


무서운건 그게 아니라 dht 및 뇌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뉴로스테로이드 억제가 장기간 누적되면서 성기능 뿐만아니라


근육감소, 안구건조, 여유증, 피로감, 우울감, 의욕저하, 브포 등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부작용들이 서서히 올라올 수 있다는거임.


인터넷 찾아보면 2년차까지 괜찮다가 3년차에 오기도 하고


4년차까지 괜찮다가 5년차에 오기도 하고 그런식임.


심지어 전혀 몰랐다가 애 가지려고 잠깐 끊었다가 재복용 하면서


차이를 알게 되는 경우도 보임. 그만큼 나도 모르게 부작용이


천천히 점진적으로 올라온다는거지. 이런 사례들은 


저 1~2% 주장하는 연구에서 싹 다 빠져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