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에 유전자 키트 검사로 탈모 위험 최하위로 나왔는데 정수리 쪽 모발이 힘이 없는게 느껴짐...

최근 역대급으로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긴 한데 그런거 치곤 이미 몇년 전부터 갸우뚱했었거든

이런 상태에서 탈모약 먹으면 효과 있음? 유전적으로 탈모 있어야만 반응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