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성 두피염인가? 전염성도 아닌거 같고 일터에서 같이 일하면 주위사람들이 머리를 간지러워하며 긁는 증상이 있음.
IgE 수치는 확실히 높은편이고 덱사메타손 주사를 연속적으로 1주일 넘게 맞았을땐 증상이 조금 호전되는 경험이 있었음
9년전에 피시방 야간알바하면서 처음 생긴건데 미친듯한 가려움이 수반되는거임 심하면 따끔따끔할 정도로..
가려움은 계속되는데 환부를 보면 빨갛게 올라올때도 있는데, 심하지 않게 보이는 경우가 많은편 비듬도 없음
가장 문제는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머리를 가려워하는게 눈에 보임.. 정도의 차는 확실히 모르겠는데 한군데 일한게 아니고 여러군데 다녔는데 동일한 현상을 나타냄
말라세지아균이 전염을 일으킨다는 이야기는 없었고, 모낭염인지 확실히 모르겠는데 모낭염이면 9년동안 한번이라도 항생제를 먹었을텐데 이건 아닌거같고.. 이는 아니고
피부과 의사들한테 말하면 지들도 모르는지 그냥 신경성 지루성 두피염으로 진단내더라 주위 사람들도 간지러워해서 긁는다고하면 이상하게 쳐다보고 ㅅㅂ 하소연을 할데가 없음.
두피에 정밀 검사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음.. IgE 수치 증가는 있고, 환부의 뚜렷한 증상이 있는게 아니라 골치가 아픔..
나도 천넘고 주변사람들이 콧물을 흘리는증상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