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부모님중 한명이 탈모가 있어서 유전인거 같긴한데 23년까진 진짜 머리많고 전혀 탈모 관심도 없었는데 24년에 외로워서인지 스트레스 ㅈㄴ받아서인지 단기간에 직격탄 맞은듯이 머리 감을때마다 미친듯이 빠지더니 벌써 다 털렸다 .. 근데 여기서 궁금한건 스트레스로 빠진건지 유전인지 좀 궁금하다 일단 간단하게 약국가서 약 사보려는데 괜찮나
저능아인가 대머리됐는데 아직도 스트레스 ㅇㅈㄹ하네
후 .. 정녕 내 머리카락은 그렇게 약했던가
간단하게 약국가서 약사먹는걸로는안되고 너는 골든타임이 훨씬지난 탈모후기야 두타에다가 미녹시딜정5미리에 바르는미녹시딜까지 풀로해도 될까말까다 정신차리고 병원가라
누가 봐도 유전 아니냐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 빠지는 애들은 땜빵처럼 생기던데 이건 대놓고 대머리자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