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부터 찌릿하고 좌우라인 파이길래

병원가서 상담은 몇번 받았는데 약은 안받았거든


정수리가 털리거나 그런건 아닌데 시간지나니까

손으로 머리 눌렀을 때 허전한 느낌이 들기 시작하더라


엠자 라인은 조금씩 넓어지고 있고

앞머리 힘없어지는건 언제부턴가 확실히 신경쓰이는 상태임


감기약도 안먹을정도로 약먹는거 싫어해서 버텼는데

그냥 프로페시아 카피약 받아서 1년정도 먹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