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에 탈모 진단받고 일단 약 처방 부탁해 받았는데
다행히(?) 스트레스성이었던건지
미녹시딜 바르고 비타민C 고용량 꾸준히 먹으니까
머리카락이 꽤나 많이 새로 나왔거든

프로페시아는 약물 부작용 걱정되어서 안먹고 놔뒀는데
그때 기억으로 10만원인가 15만원 어치 됐던 걸고 기억하는데
그냥 버리기는 아깝고 이거 중고로 팔수 없나

당근에서는 약품이라 거래불가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