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본인이 나이먹으면서 예전같지않은걸 약탓하는게 존나많은거같음...


20대초반인데 잘살다가 약먹고 갑자기 인생이 변했다고하면 뭐 이해하겠다만


30대접어들면서 그런생각하면은 답도없네.


걍 나이먹어서 머리빠지는거고 곶휴도 잘안서고 친구들 다 직장다니니까 예전같이 재미도없고 외롭고그런거아니야?


부작용이있는건 맞지만 너무 과대평가하네... 그정도면 약 승인을 안해주지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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