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전보다 너무 많이 털리고 그냥 우울하고 죽고싶다. 예전에 내가 하던 머리스타일들이 전혀 안되고 항상 이마 비어보이고 이런적이 없는데. 샤워할때마다 거울볼때마다 너무 죽고싶고 힘들다. 마음속에 화랑 억울함이 밖으로 표출되어 다른 사람을 너무 힘들게 한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라도 나를 위해서라도 이 고통을 멈추고 죽고싶다 그냥. 왜 하필 나일까. 우리 가족중 아무도 없는데 왜 하필 나일까 그냥 죽고싶다 무얼 위해 수능공부 뭐 인생을 그리 열심히 살았을까 그냥 의대합격증 주고 탈모 없애고 싶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