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부터 미용실 가면 탈모라고 조심하라고 했었는데 개소리 하지말라고 무시하다가
군대 다녀오고나니 이미 다 빠져버렸다

탈모치료 같은거 생각도 못하고 살다 25살 넘어가면서 도저히 사회생활 못할정도라 가발 쓰고 다녔다

다 받아들이고 살려다가 마지막으로 한번 탈모약 복용해보려고 한다 

미녹시딜정, 스피락톤정, 피나스테리드, 미녹시딜 뿌리는거
당진에 유명하다는 병원가서 피검사하고 타왔다... 혹시 진전이 있으면 가끔 글쓰러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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