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부터 미용실 가면 탈모라고 조심하라고 했었는데 개소리 하지말라고 무시하다가
군대 다녀오고나니 이미 다 빠져버렸다
탈모치료 같은거 생각도 못하고 살다 25살 넘어가면서 도저히 사회생활 못할정도라 가발 쓰고 다녔다
다 받아들이고 살려다가 마지막으로 한번 탈모약 복용해보려고 한다
미녹시딜정, 스피락톤정, 피나스테리드, 미녹시딜 뿌리는거
당진에 유명하다는 병원가서 피검사하고 타왔다... 혹시 진전이 있으면 가끔 글쓰러올게
고딩때부터 미용실 가면 탈모라고 조심하라고 했었는데 개소리 하지말라고 무시하다가
군대 다녀오고나니 이미 다 빠져버렸다
탈모치료 같은거 생각도 못하고 살다 25살 넘어가면서 도저히 사회생활 못할정도라 가발 쓰고 다녔다
다 받아들이고 살려다가 마지막으로 한번 탈모약 복용해보려고 한다
미녹시딜정, 스피락톤정, 피나스테리드, 미녹시딜 뿌리는거
당진에 유명하다는 병원가서 피검사하고 타왔다... 혹시 진전이 있으면 가끔 글쓰러올게
대머리새끼 이제와서 약쳐먹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대 가기전 이미 체감이 됐을것 같은데 약을 악먹었다고?
와 뭔 부랄에 털난거같네 약안먹고 뭐했냐 걍 밀고다녀라 - dc App
이미 그 상태면 가발이든 삭발이든 약 부작용 없는 삶을 택하는게 낫지 않음?
이렇게 된거 다 님 탓임 참 미련하다 미련해 얼마나 자기 몸에 관심이 없으면 저지랄 날 때까지 방치하냐 - dc App
유전 알고 있엇는데 저지랄이먄 ㅈㄴ 멍청한거임ㅌㅋ
혹시 과거에 다리를 다쳐서 인대가 늘어나거나 파열됐거나 골절돼서 깁스를 한 경험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