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40대 접어들고 다이어트도 해서 그런지 최근 욕실 청소할때 배수구에 머리카락이 많아서 사진 찍어보니 첨으로 가마쪽이 비어보이더라 


지금이라도 약을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검색해보니 비대면이나 이비인후과같은 곳에서 진단서 끊어서 약을 사는 경우도 있더라


그런데 나는 그래도 처음이니깐 좀 모발전문병원가서 가벼운 진단이라도 받고 약을 먹는게 낫지 않나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 중인데


약만 먹을 계획이라고 해도 모발이식이나 탈모치료 전문으로 하는 병원가서 상담이나 진료받고 약 타먹는게 나쁘지 않는 생각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