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이고 부모님이 제 나이쯤부터 탈모가 온걸 알아서

진료는 꾸준히 보고 있었는데요


피부과 의사가 앞, 정수리 모발이 뒷쪽보단 힘이 약하다곤 하는데 약 먹을 정도는 아니다라고 하더라고요

(일찍 먹기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되고 약 값이 많이 나간다고 함)


저는 조금이라도 빠지기 전에 대비하고 싶은데 형님들 생각은 어떤가요?


일찍 먹기 시작하면 나중에 약 효과가 없어질 수 있나요?

그런게 아니라면 미리 준비하고 싶은데 조언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