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 근원자체가 모낭세포가 죽으니까 죽은걸 살리는거라 난이도가 너무 어렵잖아


차라리 야추털처럼 뽑아도 게속나고 잘 안죽는 모낭을 개조해서 심는게 낫지 않음?

야추털을 길고 매끈하게 만드는 약물을 만들어서 야추털을 개조하고 그걸 모발이식하는거임


그리고 곤란해질정도로 찰랑거리는 야추털은 왁싱으로 관리하는거임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