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9년에 정수리 탈모 진단받고 바르는거랑 먹는거 시작했다.

바르니까 머리는 떡지고 약은 나를 고자를 만들어서 

일주일인가 먹고 바르고 다 방치함 

그때 약사는데 20만원 넘게 들었음 비싼거라 쉽겐 못버렸는데 이번에 다 버렸어 

내 머리는 6년전이랑 똑같음 

여태먹었으면 내 성생활이 박살났겠지 

안먹은걸 참 다행으로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