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피나 6개월 먹다가 m자쪽 아주 살짝식밀도가 줄어드는 것 같아서


두타로 넘어왔고 6개월째 딱히 부작용도 없고 m자쪽에 잔털도나면서 현상유지 되는 것 같아서 만족중이었는데


요즘 유산소 운동이랑 가벼운 아령 1.5kg짜리 사서 깔짝깔짝 하니까 머리가 좀 많이 빠지는 것 같음


의사한테 물어보니까 운동+약 효과로 쉐딩이 살짝 올 가능성이 있긴하니까 좀 지켜보자. 두타 먹었는데도 빠지는건 보통 4~5년 정도는 봐야 티가 난다 라고 하던데



혹시 운동하고 쉐딩이나 탈모 가속화된 사람 계신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