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약먹으니깐 마음이 편하다
의사가 부작용 2주동안은 있을 수 있다해서 감안하고 먹었는데
부작용 초반에 조금있다 사라졌다(성욕감퇴&피곤함 있었음)
지금은 괜찮고 약효과도 잘받음 이미 빠진곳에 솜털같은 머리카락도 나면서 이마가 많이 좁아짐
물론 재수때 지리는 스트레스,ㅈ망한 수면시간,스트레스 받을때마다 밥을 안먹는 식습관이 개선된것도 크고 특히 약빨이 잘받는 사람이기도 하다.약먹고서도 술 담배 지위는 계속하고 수면패턴도 여전히 ㅈ망이긴 한데 머리카락에는 지장없어
난 이미 탈모 어느정도 진행된 상태여서 아보로 시작했고 그외에 바르거나 먹는건 없다.
조금이라도 탈모인것 같으면 빨리 병원가라
나는 약빨이 잘받아서 복구 되는것 같기는 한데 다른사람은 아닐 수 있고 넓어지기 전에 빨리가서 스트레스 덜 받는게 답이다
의대나온 의사 무시하고 여기서 탈모인지 아닌지 물어보는 의미없는짓 멈추고 병원가서 약먹고 2주이상 부작용 지속되면 머리카락 버리고 부작용 치료할지 그냥 약 먹을지 그때가서 생각해도 안늦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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