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약이 가벼운 약이 아니다보니까 나는


그냥 자연스럽게 살고싶어서 밀고 다니는데


항상 모자쓰고 다님. 머리 민거 보이는게


너무 부끄럽고 괴로움. 항상 눈길 받고


애들 무리 지나가면 꼭 수근거림.


난 왜 이렇게 태어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