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좌우로 털리길래 병원갔더니 이미 m자 2년정도는 됐겠다고 하네요..

적잖히 충격먹고 약을 받아오긴 했습니다..

근데 이게 약 부작용 얘기가 엄청나게 많네요

머리 더 털리기도 싫고 그렇다고 부작용 겪기도 싫습니다ㅠㅠㅠ

그냥 죽닥치고 약 처먹는게 맞겠죠..? 하 시바 나에게 이런일이 오다니

숱 많아서 걱정을 안했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