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을 수 있냐 없냐가 중요하다.


해도 빠질놈은 빠지고 안빠질 놈은 안빠질 수 있다.

그러나 약먹으면서 흡연을 한 10년 후의 내 모습을 미리 볼 수 없기 때문에 더더욱 흡연은 탈모에 있어서 금기시 된다. 

흡연은 탈모약의 방해요인이며 일반신체건강에 있어서도 백해무익한 건 다 알고있다.


학업, 직업 등등의 스트레스로 흡연이 없으면 난 미쳐버리겠다 싶어서 흡연을 하는 건 말리지 않겠다. 

그래도 탈모환자인 동시에 흡연자라면 점점 줄여가야한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공간에서는 흡연을 하지 말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