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감으면 머리카락 더 빠진다.
그리고 두피가 건조해져서 탈모가 올 수 있다.
유전적으로 탈모가 오는 것을
막을 수는 없지만
진행을 늦출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한달 정도는 개기름 많이 나오고
가렵고 할 건데
이걸 견디고 나면
두피의 유분이 정상으로 세팅이 된다.
그때부터는
일주일이나 2주에 한 번씩 샴푸하면 된다.
단,
몸이 안 좋으면 하지 마라.
몸이 안 좋으면
몸에서 기름이 더 많이 나올 수 있다.
이럴 경우는 오히려 악화된다.
이 방법이 맞는 사람들은
크게 개선이 될 것이다.
조심스럽게
접근해봐라.
냄새나서 사화생활을 못하잖아 짐승도아니고
참, 매일 물로 행구긴 해야 해. 그리고, 건강한 사람의 땀은 물과 소금이야. 그래서 냄새가 나지 않아. 만약 냄새가 나면 그건 그 사람이 안 건강한거야. 건강한 사람이 샴푸를 안 하면 오히려 이성이 매력을 느끼는 체취가 난다.
좀 씻고 다녀라 더러운새끼야
너의 그 공격성 때문에 대머리가 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