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 피나스테리드 1년

- 피나 + 미녹시딜정 1년~2년

정도 복용하다가


M자 털리는게 심상치 않길래 두타스테리드 변경하고 먹는미녹시딜정 같이 복용중인데..


아 약은 종로 성지에서 산거



- 처방전으로 약 수령할때 두타스테리드 알약흰색 그게 없다고 캡슐로 줘서 그거 먹고있는데, 큰 차이있음?

- 그 먹는 미녹시딜은 반 갈라서 먹으라고 하잖음. 그거 매번 자르기 귀찮아서, 알약 커팅기로 2,30개 정도 한번에 뿌셔놓고 매일 먹는데, 미리 잘라두면 좀 문제되거나 하는게 있음?

커팅 깔끔하게 안되니까 조각이랑 가루들 남아서 제대로 용량을 못지키는거 같긴한데..







굳이 물어보는 이유는 저렇게 먹는데도 M자 털리고있고 최근 한두달은 앞머리 털리고 두피랑 머리가 죽어가는게 느껴져서 그럼

이거뭐 피부과 가봤자 두피주사나 맞자 할거고 병원가도 딱히 답없다고 하지않나


그래도 병원을 가봐야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