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에 대한 현실을 애써 외면하면서 1% 드립치는거임.


성기능 뿐만아니라 뇌기능도 문제생긴채로


평생 살아간다는 찜찜함을 누가 인정하고 싶겠음.


부작용 없다고 주변에 탈모약 홍보하고 다니던 애들도


3년, 5년 넘어가면서 "아 부작용 있구나" 하는 경우도 많고


부작용 있는지도 모르고 살다가 애 낳으려고 몇달 끊으면서


"아 부작용이 있었구나" 하는 경우도 많다고 들었음.


브레인포그, 무기력감, 우울감, 성기능 저하 감수할 수 있는


애들만 먹어라. 대머리 물귀신도 나쁘지만 무지성으로


부작용 없다고 발작하는 부작용 물귀신도 그만큼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