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갑상선 한진증으로 한 5년 고생하고
병명을 모르다가 치료시기를 좀 놓쳐서
뼈가 다삮고 골다공증 초기증상에 잇못 지탱해주는
안쪽 뼈까지 다 삮아서 잇몸까지 내려앉아서 어금니가
2개나 빠져서 치료한다고 개고생을 했는데
머리털은 쌩쌩 하더라 나이가 이제 40줄 다되가는데
이게 샤워 할때마다 머리털은 엄청 빠지는데
또 일상생활 할때보면 전혀 문제가 없음
아버지도 정정하시고 원래 내 몸상태면 머리털 다 빠져야 정상인데
사람 몰골 아니라 한 3년동안 모자만 눌러쓰고 다녔는데도
멀쩡함 약먹고 하는거 진짜 아무소용 없다
유전이 맞는 거 같음이 아니라 유전이라는 거 다 아는데 혼자 머래누
엠자는 유전맞음 관리 존나한 20대는 머리털 다빠지고 하루종일 모자쓰고 담배존나피고 술빠는 노가다 아재 머리 빽빽한거보면 ㅈㄴ의미없더라 반대로 제대로 안씻는 머리빽빽한 노숙자도 있고 - dc App
코로나 백1신 맞고 예후가 점점 심해졌겠네 내 주변도 머리털은 지켰는데 치아빠진 사람들 있음 저거 접종하고 갑분 건강체질 그 자체였는데 허리수술 한 사람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