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갑상선 한진증으로 한 5년 고생하고


병명을 모르다가 치료시기를 좀 놓쳐서


뼈가 다삮고 골다공증 초기증상에 잇못 지탱해주는


안쪽 뼈까지 다 삮아서 잇몸까지 내려앉아서 어금니가


2개나 빠져서 치료한다고 개고생을 했는데


머리털은 쌩쌩 하더라 나이가 이제 40줄 다되가는데


이게 샤워 할때마다 머리털은 엄청 빠지는데


또 일상생활 할때보면 전혀 문제가 없음


아버지도 정정하시고 원래 내 몸상태면 머리털 다 빠져야 정상인데


사람 몰골 아니라 한 3년동안 모자만 눌러쓰고 다녔는데도


멀쩡함 약먹고 하는거 진짜 아무소용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