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거때매 겁나서 미루고 미루다
30초반에 약 시작함.
이미 정수리 털리고 엠자 털린 뒤였지
제일 후회되는게 약을 왜 더일찍 시작하지 않았을까다
결론은 먹고 난 뒤로 발기력 약해진건 펙트다
근데 실전에서 잘만 쓰면 되는거아냐?
혼자 딸칠때 야동봐도 꼴리지가 않음
물리적인 자극이 있어야 꼴려진다
근데 여친이랑 잠자리가질땐 발기 잘됨..
뭐 미세하게 분석하고 까보면 전보다는 풀발력이 미세하게 떨어졌다던가
그럴 순 있다고봐
그런게 염려면 그냥 비아그라같은거 지어먹거나
젊은 30대들은 런닝이랑 운동 좀 열심히 하면 돼..
어쩌겠냐
그렇다고 빠져서 대머리되는것보단 낫잖아
니가 어디 식당사장이라던가 프리렌서 예술가 등이 아니라면
평범한 직장인에게 탈모는 매우 힘든 과제다..
득이 있으면 실이 있는법
그냥 인정하고 약 빨리 먹어라
약 먹고 런닝하는게 득임
약복용기간에 따라 dht 차단된 기간 오래되면서 더 악화되는게 진짜 무서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