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정수리 머리만 내가 뽑음
이유중 큰게 거기만 곱슬 머리가 상대적으로 많이 남
곱슬 원인이 모근 자체가 타원형이라 주기적으로 매직 하는거 말고는 어쩔수 없는걸 아는데
그것도 다 알아도 결국에는 내 머리 내가 뽑음.
이유는
1. 지나치게 긴장을 하는 일이 생긴다 - 중요한 시험 같은거 바로 앞두고 공부하고 있을때
2. 극심한 스트레스 생긴다 - 진짜 중요한 계약 성사 바로 전일때 특히 그럼
3. 욕구 불만 - 술, 담배, 잠자리, 운동(헬스빼고), 노래 등등등 뭔가 스트레스 풀만한게 없을때
저 세가지가 주원인이고, 가장 중요한건 나 혼자 있을때만 뽑는다.
직장에 있거나 도서관에 있거나 누구랑 있을때는 거의 행동을 하지 않음
운전같은걸 할때도 하지 않음. 즉 뭔가에 집중하고 있으면 안함
거의 혼자서 짜증나는 즉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다가 집에와서 그거 다시 생각할때
아니면 혼자 않아서 자격증 시험등 공부하는데 잠깐 쉴때 회사 업무에 중요한 서류를 꼭 집에서 확인할때
이때만 뽑는다
해결 방법
1. 스스로를 다스리는 수 밖에 - 성격도 못고치고, 스트레스 받는것도 어쩔수 없으면 머리만 안뽑는걸로 의식하는수밖에
2. 다른걸로 무조건 풀어 - 난 술 담배 여자 인간관계 등등 다 피곤해서 혼자가 편한데 헬스하러 가는거 빼고는 별로 풀게 없음
헬스 빡세게 하고 오거나 트레드밀 졸라 뛰던가 어쨋든 내 안에 있는 불만 어떻게든 풀어야함
이래도 안되면
대학병원 정신과 가라
거기가면 약물치료 해주는걸로 알고 있다
나도 주기적으로 심해질때 있는데 내 정수리 사진 찍어 놀라면서 한동안 안하다가 또 지나면 할때가 있다.
진짜 많이 좋아졌는데 아직 완벽하게 못고침
한줄 요약
니 스트레스 때문에 뽑는거. ㅈ같은 성격 못고치면 다른걸로 일단 풀던가 안되면 대학병원 정신과 가서 도움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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