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갤러2(39.114)
뭐 글킨한데 나도 탈모약 먹고 처음으로 팔팔하던 20살떄 처음으로 느꼈었고 탈모약으로 브레인포그라는걸 알게됐었으니..
탈갤러 1(118.44)2026-01-04 20:51:00
답글
나도 건망증 심해져서 어느날 한식뷔페가는데 숟가락 젓가락 두쌍들고오고 (그새 까먹어서) 우울증심한건아닌데 계속 약한 우울증 깔려있어서 좀 암울했거든... 근데 두타로 바꾸고나서 좀 괜찮아졌음. 물론 약을 바꿔서그런건지 인과관계는 파악이전혀불가능함 ;
탈갤러 2(39.114)2026-01-04 20:57:00
부작용 없다는건 약발도 없다는 거야 병신 새끼야,ㅋ ㅋ ,, dht호르몬이 모자라서 부작용이 나오는 건데, 부작용이 없다는 건 약을 처먹어도 dht 풍성하게 분비된다는 거지. 너처럼 부작용 전혀 없다는 새끼들은 머리 계속 밀린다. 약 먹어도 머리 밀린다고 징징대는 놈들은 다 너 같은 놈들임ㅋㅋ
나도 2년동안은 못느꼈었지 후
성생활 잘만 하는 정도의 부작용임 브레인포그나 우울증 같은게 ㅈ같은거지
근데 브포는 본인이 그렇다고생각하면 진짜 그런거라 뭐 증명할수도없고 답이없음.
@탈갤러2(39.114) 뭐 글킨한데 나도 탈모약 먹고 처음으로 팔팔하던 20살떄 처음으로 느꼈었고 탈모약으로 브레인포그라는걸 알게됐었으니..
나도 건망증 심해져서 어느날 한식뷔페가는데 숟가락 젓가락 두쌍들고오고 (그새 까먹어서) 우울증심한건아닌데 계속 약한 우울증 깔려있어서 좀 암울했거든... 근데 두타로 바꾸고나서 좀 괜찮아졌음. 물론 약을 바꿔서그런건지 인과관계는 파악이전혀불가능함 ;
부작용 없다는건 약발도 없다는 거야 병신 새끼야,ㅋ ㅋ ,, dht호르몬이 모자라서 부작용이 나오는 건데, 부작용이 없다는 건 약을 처먹어도 dht 풍성하게 분비된다는 거지. 너처럼 부작용 전혀 없다는 새끼들은 머리 계속 밀린다. 약 먹어도 머리 밀린다고 징징대는 놈들은 다 너 같은 놈들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