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가 머리결이 가늘어서 언젠가는 탈모오겠다 하며 살아감
어느날 중간에 머리가 비어간다는 말을 자주 듣게됨
거울보니 안되겠다 싶어 2022년부터 먹기시작함. 피나스테리드로 시작
며칠 꾸준히 먹었더니 부작용인지 설사를 자주함.
약이 독한가.. 반 잘라서 먹었음. 효과는 글쎄 좀 덜 빠지는것 같은 느낌
어떤사람은 몇달만에 풍성해지고 하던데 전혀 그렇지는 않았음
한2년 먹다가 좀더 세다는 두타스테리드로 바꿈.
이것도 사실 잘 모르겠음 현상 유지만 하는 수준이고 지금까지옴
이상황에서 미녹스5가 괜찮다는 말을 들었는데
두타스테리드 끊고 이걸로 바꾸는게 좋음? 아니면 두타스테리드+미녹스5 함께 먹는것이 좋음?
조언 좀 해줘
피나 두타 복용할때 미녹시딜 같이 사용하는데 미녹시딜은 외용제 부터 시작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