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인 여자애있는데 개앞에서 정수리 (뭐줍거나할때) 보일까봐 안절부절못함... 솔직히 다른아저씨랑 아줌마야 보든말든인데 진짜 하루종일 우울해짐.


 빛좀있고 정수리빈데가 작게 빤딱빤딱거리면 호감이 0이아니라 마이너스로갈까봐 너무슬퍼 본인이 그렇게생각안한다해도 자존감 ㅅㅂ...

혼자쉐복하는것도 ㅈ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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