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탈모인들을 위해 좋은 정보 하나 가져왔다. 아래는 호리 야스노리 박사가 쓴 책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놀라운 일은 40일이 지나면서부터 일어났다. 두피에 솜털이 나기 시작한 것이다. 컴퓨터 앞에서 장시간 앉아 있는 사람일수록 탈모를 조심해야 한다. 전자제품에 둘러싸이면 몸의 표면에서도 체내에서도 정전기가 발생하기 쉬워진다. 특히 머리카락은 정전기가 일어나기 쉬운 곳이다 보니 모근의 지방에는 정전기가 잘 쌓인다. 그래서 낙전 현상이 일어나 모근이 약해지고, 결국 머리카락이 잘 빠지는 것이다.’


089e8902c7861d844f99f4ed33f2056ac1e96c501d441486903cd013150438ef3c92bfefdd2456c6ea728ab8f6483acd0337c35a50eac847e174663638aea117ff47


‘이 사진을 본 K는 결연한 표정으로 나도 해보겠어. 라고 말했다. 남의 일이려니 하고 이야기를 들을 때와는 전혀 다른 눈빛이었다.’


결론은 어싱을 통해 인체 전위를 낮추고 계면활성제 사용을 줄이라는 이야기임. 인체는 도체이지만 절연체 위에 있는 생활을 보내는데 (신발, 아스팔트 등) 절연체끼리 마찰하며 생기는 다양한 종류의 정전기가 인체 내부의 절연체인 지방에 축적되었다가 일시에 방출되는 벼락 효과로 인해 암과 알츠하이머를 일으킬 수 있다는 체내 정전기 이론을 제시하는 치과의사의 글임 ㅇㅇ


어싱이 뭐냐. 밖에 나가 흙에 신체의 일부를 접촉시켜서 인체 전위를 떨구는 행위를 말함.


돈 드는거 아니니까 약 먹고 가슴나오게 된 형님들은 한 번 시도해보도록 하자. 유전적인거면 어쩔 수 없는데 스트레스성 + 후천적 탈모는 어느정도 효과 볼거 같다는 생각이 듦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