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막 빠진 것도 아니고..김광규가 될거란 보장도 없긴한데 뭔가 대머리가 되어도 괜찮을 것 같음


늘 스트레스만 받았었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머리만 빠지는거지 내 스스로에게 안 좋은 영향으로 변화되는건 아무것도 없잖아?


연애도 날 좋아해주는 사람은 분명히 있을거구

늘 자신감을 갖고 나를 더 사랑하고 살아가면 괜찮은거 아닌가 싶어짐


여기 갤러들도 머리에 너무 스트레스를 안 받았음 좋겠음

우리 할아버지두 젊을때부터 대머리신데 좋은 사랑 만나구 이렇게 아들 딸도 생기시고 손자도 생기시고 행복하게 늙으셨으니까 너희도 잘 될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