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남에게 빚지는 걸 싫어했음. 그래서 항상 더 사주려고 노력함. 근디 탈모임


반면 집들이때 한우 얻어먹으면서 돈아까워서 맨몸으로 오고

심지어 다음날 아침 밖에서 칼국수 먹을때도 계산 눈치보길래 내가사주는 그런 사람도 풍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