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딩이 시작되고 있음 더 휑해지는거같다
차라리 노안이면 깔맞춤해서 살아볼텐데
1. 지인중에 한명이라도 너 탈모 아니냐? 하면 바로 병원가자
그 때가 골든타임이다 진료비도 얼마 안 나옴
2. 부작용은 다 있다 인위적으로 호르몬 억제 하는건데 없을리가
없다는 새끼는 탈모의 엄청난 충격으로 다른 자극들이 무뎌져서 그럼
나도 먹고나니 성관련 된 행위들은 이전보다 즐거움이 덜 해짐
사람마다 정도차가 다르긴 하겠지만
부작용 1퍼라는건 크리티컬한 문제가 생겼을경우 잡는거고
영향 백퍼 받는다 다만 득이 실보다 크니까 먹는것뿐
대신 몸도 적응을 하기에 장기복용하면 초반 기능저하대비해서보다
증상은 완화됌
3. 1~2개월은 안쪽에서 머리가 만들어지는 기간이고 3개월차부터 눈으로 확인 가능하다 하니 조급해하지말고 공부나 운동 해 놔서 머리장착되면 부스터 밟을 수 있게 연료채워놓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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