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모자쓰고 일하고 겨울철이라 머리가 계속 상했습니다. 스트레스도 종종 받고 했습니다. 왼쪽 옆머리가 자꾸 상하고 신경쓰여 강한 머리카락을 뽑기 시작했는데 이게 습관이 되어 계속 머리카락을 뽑았습니다. 지금 머리가.이렇게 까지 되었는데 복구 가능할까요...? 다행이 옆머리로 덮으면 평소에는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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