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집안에 유일한 탈모인데 할아버지나 할머니 다 탈모없음


어릴때도 탈모 없었는데 다치고 나서 스트레스 많이 받고 


매운음식 매일시켜먹고 밤낮 바뀌고 햇빛이 싫어서 


대낮에 나갈일 생기면 항상 모자쓰고 댕겼음.


30대 되니깐 머리가 너무 빠져서 약먹으면 덜 빠져?


부작용 같은거 있다던데 형들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