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피부과 다 가봐도 정작 궁금한 모낭 살아있냐는 질문엔 의미없다 이렇게만 말하고 모낭이 살아있어야 머리가 빽빽해지든 그럴 거 아닙니까.

두타 카피약 10개월 째 먹고 있는데 효과가 있는지 없는건지 계속 저 상태라 너무 절망스럽습니다. 제가 청소년기때 두피염인가 스트레스인가 그걸로 한번에 확 빠져서 그때 상태가 지금까지 거의 유지 상태거든요. 미녹시딜은 최근에 바르기 시작해서 효과를 기대하기엔 아직인 것 같고
여기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병원 가도 그냥 약만 먹어라 이런 말 뿐이라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아직 20대 초라 너무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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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 미녹다하면 할수잇는건 다 하고잇는건데 힘내십쇼,,
심하긴 하네
혹시 과거에 다리를 다쳐서 인대가 늘어나거나 파열됐거나 골절돼서 깁스를 한 경험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