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분탓인진 모르겠으나 자고일어나서의 기름짐과 떡짐이 덜한 느낌


2. 그냥 약 시작한거만으로 최소한의 관리를 시작한거같아서 마음이 좀 편해짐. 이게 은근 큰듯. 물론 몇개월뒤쯤 효과없는거 느껴버리면 억장 무너지겠지만 그래도 피나를 시작하니 나중에 두타로 바꾸는것에 대한 부담도 크게 없음.